토크 자유게시판
까놓구 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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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조회수 : 2877 좋아요 : 2 클리핑 : 0
저는  일베 는  개쓰레기로  보입니다
그리고  페미는  또라이 같습니다.
(뭐  이건  제  주관이니  욕할분들  ..환영합니다)

각설  하고

오늘  그놈의  회식

과장님  저  과장님  좋아해요
과장님  하고 좋은  관계하고파요

지랄..

솔직히  말할까요?
저도  여자  졸라 밝힙니다.
저도  술먹었는데  본능이  없을까요?
이쁜 꽃이  향기를  피우는데  저라고 
고고한척  하고 싶을까요?

혹시나  내  잘못된  충동이  내 삶을 
잃어  버릴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제  순간의  욕구가  내 모든  삶의  잣대가  될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뭐도  없는것들이  올인을  한다고  하더군요
다른건  모르겠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잃을게  많은  사람은
더많이  욕구를  억제  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야  내가  가진 울타리를 
남들의  손가락질에서  지킬수 있으니까요...

개차반 처럼  저도  욕망의  늪에  허우적이고  싶어요
누구보다  인격적으로  모자란  절아니까

근데  남들  비판하는  이유

제가  남들보다  성적 요구가  강하지만
인내하고  눈치보는게
그게  옳은  삶이란걸  알기  때문입니다.

가진자가  더많이  잃을수  밖에 없는

삶은 치킨 게임  입니다.
특히  성이랑 
본능은....
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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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봉봉 2019-11-18 23:36:29
충동은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자연스러운 본능을 나무랄수는 없겠지요. 중요한 것은 자유와 절제 사이에서의 선택과 책임입니다. 사실 본능의 종류나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기에 절제 또한 자랑할 만한 것은 못됩니다. 절제 속에서 자신이 상대적으로 우월하다 생각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강한 신념을 주장할 수는 있어도 객관성의 부재라는 전제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잊게된다면 자기 과신은 더욱 견고해질테고 타인 불신은 더욱 자연스러워 지겠지요. 잘해오신만큼 자기 안에서 만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까요 2019-11-17 10:57:39
'부하직원과 하고 싶지만, 그걸 통제하는 대단한 나의 멋짐'을 알아달라는 것이 이글의 주제 같습니다.
유후후h/ 와우, 시험 막판 핵심정리 같은!
여자김씨/ 오 훌륭합니다!
까요/ 감사합니다 : )
우주를줄께 2019-11-17 02:23:33
사람이, 짐승이랑 다른점이.. '부끄러움을 아냐/모르냐'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옷으로, 자지,보지도 가리고 다니고.. ^^;

100년도 못살, 짧은(?)인생인데.. 그래서 저도 '개차반 처럼 욕망의  늪에  허우적이며 살아보고  싶은 것'도, 어떤 땐, 진심입니다.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환생할지 않할지 모를, 한번뿐인 인생인데.. 사람답게 살아내는 게, 내가 태어난 의미가 아날까??그렇게 갈등하면서 삽니다~ 지금 '부끄럽진 않은지..' 하면서..

욕망에서의 절제와 선택은.. 그사람이 안고 가는 몫이며, 그가 짊어진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 레미제라블님께서 진심으로 행복하시길요!^^
만세남 2019-11-17 01:19:03
뭐가문제죠
여자김씨 2019-11-17 00:50:37
각설을 하실 게 없는데요...?? 글의 통일성이나 응집성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는.. 취중담론같은 느낌의 글이군요.. 글. 특히나 공개되는 게시판에서의 글은 언제나 독자가 존재하고 그렇기때문에 독자를 고려한 글 게시가 진행되어야만 독자들도 적절한 반응을 할 수 있습니다. 독자가 필요없으시거나 독자를 상정하지않고 글을 쓰셨다면.. 일기장에 쓰심이 어떠하실런지요... 무슨일있으신가요? 다소 걱정이 됩니다.
집사치노21/ 직장 여자 부하직원이 고백했다잖아요.
여자김씨/ 아하
집사치노21 2019-11-17 00:31:48
음,, 정리하자면 과장인 쓰니님에게 고백한 여직원이 있는데 사회 통념상 참고 있다. 고결한척은 아니고 욕구가 강하지만 겁나 참고있는거고 그게 멋있는거다. 그러니 나는 가식떠는것처럼 보이거나 일베나 페미나..암튼 내 기준에서 별로인건 욕할 자격 있는거다.

뭐 그런거 아닌가요??
키매 2019-11-16 22:08:43
까놓고 얘기 하자시길래 저도 각설하자면  님이 쓰는 최근 글들은 하나같이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구요.
선주/ 같은 생각이네요. 무얼 말하고자 하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짜리똥/ 고귀한 척 하는거 같은데 요점이 있는 것 같은데도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까놓고 얘기해서 또라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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