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자유게시판
2..새디스트를  만나다  (실제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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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참아름답다 조회수 : 4513 좋아요 : 0 클리핑 : 0
그녀의  이름을  선미라고  칭할게요^^
선미는  그렇게  내손을  잡고  자신의  목을  졸랐다
마치  당장이라도  숨이  끊어질듯이  얼굴이  벌게지며
호흡조차  힘들어보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선미의    보지에서는  더욱더 
하얀물이  질펀하게  나오고  있었고
선미는  숨을  못쉬는  상황에서도  표정만큼은  먼가
행복해보였고  먼가를  더  원하는  느낌이었다
이런경험을  처음하는  나로서는  내의지로  더이상  선미의
몸을  탐할수가  없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그녀가  위에서  강렬하게  박아대고  있는  내  얼굴에
사정없이  따귀를  날렸다
강했다
멍할정도로...
난  놀라  나도모르게  잠시  선미의  보지에서  보짓물이  한껏 
젖어있는  내  자지를  꺼냈고  선미의  얼굴을  멍하니
쳐다보았다

“아팠어??”

으..응

“미안해”

이유는  묻지않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녀가
고통의  쾌락을  느끼는  새디스트란걸  꿈에도  생각못했기에
나는 무조건  다  내  섹스의  자만감의  그녀를  충족시켜주지
못했기에  그런행동을  당한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분뒤  그생각은  그녀의  대답을  들은뒤
온전하게  없어졌다

나  따귀  때려줘..
세게..

그때완전히  난  내앞에서  큰  유방을  흔들고있는그녀에게  빠져버렸고  그녀의  취향에  맞추지  못하면  앞으로  그녀와의
섹스는  없을거라는  불안감에
선미의  꼭두각시가  되기로  했다

짝..
막상  때리려  했지만  볼에  다가가는  순간  나도모르게
손에  힘이  빠졌다

“괜찮으니까  쎄게  때려줘요..^^”

짝!!!!

강하게  그녀의  뺨을  후려쳤다...

...아!!!..

선미가  낮은  음으로  탄식했다

그리고  갑자기  내  궁둥이  두짝을  예쁘고  앙칼진  그녀의
손으로  감싸며  자기  보지안으로  내자지를  깊숙이
땡겨  넣었다 
가만히  놔두었다가는  내  불알  두쪽까지  집어넣을 
기세였고  선미는  그때부터  몸을  요동치기  시작했다

5분여간  같은  자세로  선미의  배꼽위에서  내
땀을  흘리고  있을때  선미는  순간  내  등을  끌어안으며

지금  쎄게  해줘..

빨리..

쎄게..


마치  울듯한  표정앞에  난  남아있는  모든  힘을  벌겋게
달아오른  내  자지에  기운을  모았고  선미는  내등을 
잡은채  그리길지않은  손톱으로  마치  자신이
울버린이  된듯한  마냥  자신의감정을  주체못하고
내등을  손톱으로  긁는게  느껴졌다

너무  아팠다

눈으로  보지않아도  등에 조만간  피딱지가  생길거라고
확신할정도였으니..  나의  하얗고  끈적한  정액들이
바깥세상을  구경하고  싶어하기  직전
내  불기둥을  꺼내  그녀의  새하얀  배위에
작은  우물같은  배꼽에  내  올챙이들을  분사했다

그리고  살포시  선미를  안았다
내  좃물과  내몸과  선미의  몸이  햄버거에  흐르는
케첩과  마요네즈  흐르는  서로에  배위에서  삐집고
흐르고  있었고  난  선미를  바라보며
짧게  입맞춤을  해주었고  얼마나  사랑스러웠는지
그대로  껴안아  주었다..

10분쯤  지났을까..

읽어주신  분들이  지루하실까  걱정되네요
술약속이  다돼서^^
시간날때  올릴게요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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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2019-12-05 21: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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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김성진 2019-10-23 11:30:28
허구라고 생각하는데 실제이면 선미분은 엄청 경험자인 분....
선미같은 새디스트 맞나면 난 당혹스러울 것 같네요.
키스는참아름답다/ 저도 첨에 놀라 물어봤더니 선미도 첨부터 그런게 아니고 예전남친으로부터 어느샌가 길들여졌다네요
kiss05 2019-10-21 22:38:03
재밌는데요? ㅎㅎ
허구이던 실제이던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키스는참아름답다/ 불과 4개월전 얘기네요 ㅎㅎ 너무기억이 생생해요 ^^ 짧지만 강하고 색다른 이야기들이 남아있습니다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
독학생 2019-10-21 21:57:32
하... 멋져요 ^^
키스는참아름답다/ 항상 응원 감사합니다 .. 독학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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