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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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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805 좋아요 : 2 클리핑 : 0

행복할때 즐거울때 축복받는 자리 그럴땐 나를 찾지 안아도 좋다. 나 말고도 같이할 사람이 많을테니. 대신 괴로울때 세상에 나 홀로 남겨진것 같을때, 삶이 너무 허무해서 끝내고 싶을때 꼭 나를 찾아주었으면 한다. 나역시 그랬다고  나도 당신만큼이나 힘들었다고 위로해주고 싶다. 내가 아파보니 힘든사람 쓰러진 사람 외면하지 못하겠더라..내가 긴긴 어둠을 지나오고나니 말해주고 싶다. 괞찬다고 언젠간 밝아진다고 포기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당신의 눈을 바라보며 말해주고 싶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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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3-20 12:22:55
좋은 맘을 가진분이라고 생각드네요~~
익명 / 좋은맘이라기 보단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익명 2019-03-20 03:33:19
저도 그런 말을 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었죠 그 분은 참 행복하신 분이네요
익명 / 쓰니님이 아름다운 분이시네요. 마음 씀씀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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