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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젖가슴] 신음소리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국내 기사를 보다가 일본 여성의 목소리는 전세계..
오마이AV 2019-03-0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075클리핑 3
[일하는 젖가슴] 회식고문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그럼, 내일 12시에 에비스(지명)로" ..
오마이AV 2019-03-0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81클리핑 7
[일하는 젖가슴] 직업란에 AV배우라고 쓴다면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어른이 되어 일을 하게 되면, '직업란'..
오마이AV 2019-02-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468클리핑 11
[일하는 젖가슴] 여름의 선물, 가슴골 [2]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무더운 여름, 앞에 있는 흔들리는 가슴에 빨려 들어..
오마이AV 2019-02-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98클리핑 9
[팩트와 픽션사이] 인터넷을 발전시킨 포르노
어느 누구나 보지만, 어느 누구도 봤다고 드러내어 얘기하지 않는 분야가 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그것을 통해 돈을 벌었다는 걸 쉽게 인정하지 않으려는 산업. 뉴미디어 분야와 인터넷을 성장시킨 제 1등 공신, 바로 포르노에 관한 이야기다. 오늘날 포르노가 웹에 끼친 엄청난 영향력을 설명하는 데 있어 적당한 영화가 있어 소개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미들맨(Middle men)' 인터넷이 등장하기 이전에 포..
오마이AV 2019-02-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96클리핑 10
[일하는 젖가슴] 性職者(성-직자)의 친구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일정한 리듬의 신음 소리가 들리면, 안심되..
오마이AV 2019-02-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479클리핑 17
[일하는 젖가슴] 7년차 AV 여배우의 이야기 - 사쿠라 마나.. [1]
[ 본 글을 읽기 전 필독 ] * 본 글은 SOD 소속의 AV배우 사쿠라 마나가 일본의 문예 사이트인 다빈치에 기고하는 '일하는 젖가슴' 시리즈를 옮긴 것입니다. 현역 AV배우의 글을 통해 일본 AV업계의 생생한 모습과 사쿠라 마나의 개인적인 일상, 생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서툰 번역으로 인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문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너 일러스트 - 스케락코   AV의 촬영 현장은 자지라는 칼에 사냥되는 전쟁터..
오마이AV 2019-02-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500클리핑 19
여성이여, 욕망의 주체가 되라!
지금 어떤 이가 섹스는 철저히 '생식'을 위한 행위여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천연기념물'에 봉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자유분방한 성행위가 부도덕하다는 것을 설파하기 위해 '생명'에 대한 책임을 묻는다면, 사람들은 그에게 '효과적인 피임법'을 이야기해줄 것이다.  이렇듯,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성'을 즐거운 쾌락의 영역으로 사고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그 쾌락으..
남로당 2018-08-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20클리핑 131
[성물기행] '족두리봉 알터' - 북한산 봉우리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알터’란 말을 알아보자. 알터란 바위에 패여 있는 동그란 구멍이나 그보다 더 넓은 자리로 자식을 얻기 위한 기원, 즉 기자(祈子)나 기복(祈福)을 염원하던 곳을 말한다. 이른바 ‘성혈(性穴)’이다. 이 알터는 여성의 성기를 뜻하기도 혹은 여성의 자궁을 의미하기도 한다. 우리는 앞서 공개한 성물기행 두 번째 편인 안산의 남근바위(까진바위) 앞의 작은 바위 상단에 있던 알터를 보았고, 다섯 번째 편인 중계동 여근바위..
남로당 2018-06-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89클리핑 177
[고사性어] 운우지정(雲雨之情) 이란
운우지정 雲雨之情 (구름 운, 비 우, 조사 지, 뜻 정) 대저 남녀가 만나서 가약을 맺고 합궁에 이르는 것을 일러 ‘운우의 만남’이라 한다. ‘운우의 열락’이 어떻고 저떻고... 도대체 얼마나 많은 소설(많이 나오는 거 맞나?)과 무협지(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에서 반복되어온 ‘불후의 은유’인가!  그런데 왜 그 남녀의 교합이 주는 쾌락에 ‘구름과 비’가 나오게 되었을까? 지난 밤의 열기를 회고하던 한 여성..
남로당 2018-06-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138클리핑 181
APMA, 소장품기획전 관람기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독서모임 리더이자 회원 유후후h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서울 용산에 새로 오픈한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에 다녀왔습니다. 용인에서 옮겨온 다음 처음 여는 전시로 'APMA, The Beginning'이라는 이름으로 소장품을 선보였어요. 친구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꼭 가라고 해서 부랴부랴 집을 나섰습니다.   선사시대부터 2010년대 작품까지 특별한 기준 없이 수장고에서 꺼내왔나 싶을 정도로 기획의도는 알 수 없고, 놀랍게도 ..
레드홀릭스 2018-04-1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220클리핑 208
[정책 검열위] 영등위, 검열 사실 자백하다!
※ 본 글은 2002년 8월 14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앞으로도 노골적인 오럴섹스나 성기 노출 장면이 있을 경우에는 일반인의 보편적 정서를 기준으로 제한상영가 등급을 내릴 수밖에 없다.'   영화등급분류위원 조문진 감독의 말이다.   '개인적으로 등급분류에 있어 창작의 자유와 감독의 독창성을 보장하되, 상식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한 공익성 또한 고려해야 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   영..
남로당 2017-02-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373클리핑 293
[조사] 홈비디오의 주인공들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인터넷 대국이 된 연유에는 야동, 즉 포르노에 대한 열망이 타국과 달리 유난히 강했다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는 것은 이미 나름 느낌으로도 아는 바이다. 90년대 후반 모 수산회사를 떠오르게 했던 모양비디오는 한때 영업사원들의 필수 상납품이 될 정도의 히트작이었다. 그 이후 터졌던 가수의 비디오, 그리고 모 매니저의 죽음 이후 떠돌던 모양의 비디오가 있을 것이라는 괴소문 등 그 '모양비디오'라는 타이틀은 누구에게 붙건 범인들의 욕망..
남로당 2016-12-2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755클리핑 446
[조사] FBI 워닝을 알려주마 [1]
오늘은 짧게 막간을 이용한 교양 과목으로 우덜이 그동안 쉽게 간과하고 지나쳤던 한 부분을 애기하고저 한다.   우리가 간만에 미국에 출장 갔다 돌아온 친구를 통해, 혹은 이너넷의 와레즈를 통해, 또는 형방에 있는 옷장 구석을 통해, 아니면 이메일로 날라온 업자들의 리스트롤 통해 구한 명랑동영상(최근간 남로당 性국어사전에 근거, 빠굴동영상 즉 뽈노)을 접할 때, 얼핏 스치는 한 장면의 화면, 12줄의 두 문장 짜리 51단어의 308(제목 포함, 기호 제외)자의 글자가 ..
남로당 2016-12-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447클리핑 313
[미스테리] 밤과 꿈을 지배하는 것들
영화 [Alien Resurrection] 1 '제 3종 근접조우'. 미확인 비행물체 즉 유에프오에서 나온 외계인과 '콘택트'하는 경우를 말하는 용어이다. 이걸 경험한 사람들은 주로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고 주장하는데, 그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다음과 같다.      밖은 어둡고 말짱한 정신으로 누워있다가 이상한 물체를 발견한다. 그것은 키가 작고, 표정이 없는 기이한 인간의 모양이지만 인간이라 할 수는 없다. 그들은 불가사의한 힘으로 나를 들..
남로당 2016-12-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536클리핑 187
[특종] 원나잇으로 첫경험을 한 그녀와의 인터뷰.. [4]
본 사무총장이 그녀를 만나게 된 것은 남로당의 상근요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받게 된 한 통의 지원 메일에서 비롯되었다.   영화 [Amélie] 안녕하십니까?   삼복더위에 지칠줄 모르고 명랑사회 구현을 위한 힘찬 발걸음 하고 계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인 23살의 꽃다운 나이로 소위 남들이 한창이라고 말하는 시기에 늦게 성에 눈을떠 남로당 접선특위를 통해 처음으로 원나잇을 보내 처녀성을 과감히 떨쳐 버린 용감무쌍한 대한의 ..
남로당 2016-12-15 뱃지 10 좋아요 2 조회수 20901클리핑 288
술 권하는 사회 - 팅팅 부어버린 당신의 간을 위하여..
영화 [달콤한 인생] ㅣ술과 어른 내가 법적으로 성인이 되었던 날. 종로에 몰려나온 수많은 인파들을 해치며 저녁을 먹고, 일찌감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캔 맥주 하나를 샀던 기억이 난다. 카운터에 쭈뼛거리며 맥주를 내려놓고, ‘내 당당히 민쯩을 까리라!’라고 잔뜩 도사리고 있었으나, 정작 액면가판정에 의해 신분증 검사를 건너 뛰어버리는 테러를 당하고, 뭔가 복잡한 심경으로 맥주를 마셨던 그날. 물론 처음으로 먹어보는 맥주는 아니었지만..
남로당 2016-12-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809클리핑 299
[르포] 호스트빠 취재기
※ 본 인터뷰는 2002년도에 작성된 글입니다 때는 초여름, 흰 파도가 부숴지는 바다와 접한 경남의 한 도시, 본 기자 두 명의 남정네를 만났다. 만나기로 한 오후 5시에 그 쪽에서 전화가 왔다. 조금 전에 일어나서 목욕 갔다 와야 하는 전차로 조금 늦겠단다. 5시에 일어나서 목욕탕에가는 걸로 하루를 시작하는 그들은... 호스트이다. 영화 [비스티보이즈] 호스트. 여자들에게 술과 웃음을 팔며 붉은 불빛 아래 춤추는... 아, 이건 아닌가? 그럼 대체 호스트란 뭐냐? 호스티..
남로당 2016-12-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505클리핑 375
[조사] 포르노 여배우들 예명에 대한 소고
샤넬, 캐러멜, 허니문, 메르세데스, 프라이데이, 초콜렛, 아프리카, 죠지아, 환타지아, 드루베리모어, 카메론 크루즈, 홀리우드...   위의 나열된 단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샤넬은 저 유명한 프랑스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브랜드고, 캐러멜이야 먹는 거고, 허니문은 첫날밤 아닌가? 메르세데스는 독일의 유명한 자동차메이커의 앞이름이고, 금요일, 초코렛이야 설명할 것도 없고, 아프리카, 죠지아는 지명인데다가, 환타지아는 그 유명한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드루베..
남로당 2016-11-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158클리핑 477
[인물탐구] 대인의 탄생 - 플레이 보이 휴 헤프너..
세상에서 부러울 것이 없는 남자를 꼽는다면 누가 있을까?   최대 강대국의 대통령인 오바마? 아니면 재산이 많은 빌 게이츠? 아니면 절대권력의 김정은? 오, 노노... 그들은 가진 것이 많은 만큼 그에 대한 절대적 비난이나 혹은 독점적 지위로 인한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여기 이 사람, [플레이보이] 최고경영자이자 수석 편집자인 휴 헤프너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부러울 것이 없는 남자가 아닌가 한다.   대인의 (여자들의) 위용   ..
남로당 2016-10-2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29클리핑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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